울산시가 이동과 생활, 활기찬 노후에 중점을 둔 어르신 분야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운동과 선바위, 남목에 취약계층 어르신 복지주택 362호를 공급하고, 치매 돌봄사업 대상자를 중위소득 120% 이하에서 140% 이하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농촌왕진 버스 진료 대상을 400명에서 1천 명으로 늘리고 여행 경험이 적은 어르신들 500명을 선정해 청춘여행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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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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