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폭우로 붕괴된 구 삼호교 복구가 지연되면서 중구가 차량 전용 다리인 삼호교에 임시 통행로를 조성합니다.
중구는 왕복 2차로인 삼호교의 차로 폭을 줄이고 기존 갓길을 활용해 주민들이 통행할 수 있는 임시 통행로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3월 말까지 작업을 마무리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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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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