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정밀화학 기업 '케이앤제이피엠'이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세정제 생산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케이앤제이피엠은 온산산단 7천㎡ 부지에 550억 원을 투입해 연간 2만 톤 규모의 초고순도 세정제 생산공장을 내년 5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시는 행정 지원을, 기업 측은 신규 인력 채용 시 울산 시민을 최우선 고용하기로 약속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