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5개 구·군을 순회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울산형 타운홀 미팅, '울산 온 미팅'이 북구에서 열렸습니다.
네 번째인 이번 행사에서 울산시는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건립과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강동 해안공원 조성, 수소트램 2호선 건설 추진 계획 등을 설명했습니다.
주민 질의응답에서는 명촌교 인근 주차난과 남목 일반산업단지 교통혼잡, 버스 노선 불편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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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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