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시민 절반 국제정원박람회 시기·장소 몰라"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3-17 20:20:00 조회수 24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의식 조사 결과 울산 시민 절반가량이 박람회 시기와 장소를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연구원이 울산 시민 2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시기나 장소 중 한 가지 이상 알고 있다는 비율은 51.2%로 나머지 48.8%는 전혀 몰랐거나 이름만 들어봤다고 답했습니다.

박람회에서 가장 기대하는 요소는 다양한 정원·식물 전시가 39%로 가장 높았고 2순위 여가·나들이, 3순위 환경·생태교육·체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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