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아파트 공시가격이 5% 이상 급등하며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해에 비해 5.22% 상승하며, 서울과 경기·세종에 이어 4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아파트 평균 가격은 1억 7천96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천180만 원 올랐고, 종부세 부과 대상인 공시가격 12억 원 초과 주택은 12호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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