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자치경찰위원회 여성안심순찰대 발대식이 오늘(3/17)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만 60세 이상 시민 50명이 3인 1조로 편성되는 순찰대는 치안 수요가 높은 16개 지역에서 야간 퇴근시간대 순찰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지난해 여성안심순찰대 활동 결과 현장 조치, 주취자 안심귀가, 가로등 고장 신고 등 407건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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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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