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인구수 대비 주식 소유자 수 비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의 결산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상장법인 주식 보유자는 인구수 대비 33.1%인 36만여 명으로, 37.2%인 서울 다음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전국적으로 실질 소유자는 모두 1천455만여 명이었고, 상장법인 가운데 삼성전자 소유자가 460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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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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