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3% 감소한 61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다수 품목의 수출이 감소한 가운데, 특히 조선과 자동차가 각각 54.9%와 23.5% 급감했습니다.
하지만 비철금속 수출은 대만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와 인도 EV 현지생산 가속화에 힘입어 4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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