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조선 산업 경쟁력 유지를 위해 울산형 광역비자 시범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상의는 입장문을 통해 유례없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조선업 위해서는 현장의 공정 효율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검증된 숙련 인력의 적기 공급을 강조했습니다.
또 울산형 광역 비자는 우즈베키스탄 등 현지에 설치된 인력양성센터를 통해 검증된 인력만 채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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