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상의 "울산형 광역 비자 제도 지속 추진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3-18 17:00:00 조회수 53

울산상공회의소는 조선 산업 경쟁력 유지를 위해 울산형 광역비자 시범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상의는 입장문을 통해 유례없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는 조선업 위해서는 현장의 공정 효율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검증된 숙련 인력의 적기 공급을 강조했습니다.

또 울산형 광역 비자는 우즈베키스탄 등 현지에 설치된 인력양성센터를 통해 검증된 인력만 채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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