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양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인권대회가 오늘(3/18) 오후 문수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범죄피해자 지원 기여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범죄피해자에 대한 시민의식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울산·양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지난해 범죄 피해자와 가족에게 생계비와 치료비, 학자금 등으로 1억 8천여만 원을 전달하고 3천700건 넘는 상담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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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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