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줄곧 내리던 울산지역 주유소의 기름값의 하락세가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울산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 당 1천812원, 경유는 1천809원으로 사흘째 보합세를 이어갔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 가장 싼 가격은 휘발유는 리터당 1천753원, 경유는 1천737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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