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고가격제 일주일‥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 둔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3-19 17:00:00 조회수 102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줄곧 내리던 울산지역 주유소의 기름값의 하락세가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울산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 당 1천812원, 경유는 1천809원으로 사흘째 보합세를 이어갔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 가장 싼 가격은 휘발유는 리터당 1천753원, 경유는 1천737원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