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가장과 어린 4남매의 부검을 실시한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된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외상이나 약물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고, 유족 조사에서도 평소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파악한 뒤 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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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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