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가 100달러, 환율 1천500원'‥기업 비상경영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3-20 20:20:00 조회수 102

국제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고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1천500원을 돌파하자 울산지역 기업들도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지역 기업들은 중동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와 제조업 원자재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방안은 물론 국내외 소재 공급선 추가 확보에 나섰습니다.

정유업계는 환율 상승과 원유를 들이지 못하는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있고, 석유화학업계는 핵심 원료인 나프타 공급망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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