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울산시·한국석유관리원, 불법유통 행위 점검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3-20 20:20:00 조회수 41

울산시가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석유 유통 질서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관내 석유판매업소 270여 곳 중 고위험군 주유소로 불공정 거래, 가격 표시제, 가짜 석유, 정량 미달 등을 들여다 봅니다.

울산시는 과다 구매유도나 판매 거부, 재고 은닉 등이 의심될 경우 석유제품 매점매석 신고센터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