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석유 유통 질서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관내 석유판매업소 270여 곳 중 고위험군 주유소로 불공정 거래, 가격 표시제, 가짜 석유, 정량 미달 등을 들여다 봅니다.
울산시는 과다 구매유도나 판매 거부, 재고 은닉 등이 의심될 경우 석유제품 매점매석 신고센터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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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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