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어제(3/22) 성명서를 내고 울산시장 후보가 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국회의원은 하루 빨리 의원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 의원이 4월 30일 이전에 의원직을 사퇴해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보궐선거를 치를 수 있다며, 남구갑 지역구 주민에 대한 예의와 도리를 갖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회의원의 법정 사퇴 기한은 선거일 30일 전인 5월 4일로, 김상욱 의원이 5월 1~4일 사이에 의원직을 사퇴할 경우 6월 3일에 보궐선거는 치러지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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