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낮 12시 48분쯤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2대와 차량 17대, 인력 68명을 투입해 30여 분 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산림청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불법 소각을 삼가고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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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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