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이혼 건수가 최근 몇년간 해마다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이혼 건수는 1천924건으로 전년 대비 2.7%, 지난 2023년 대비 6.6% 감소했습니다.
데이터처는 결혼 5년 미만 초기 이혼 건수가 크게 줄었고, 경제적으로 혼인 유지가 유리하다는 인식이 확산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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