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4일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이번주를 홍보주간으로 지정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오는 26일 오후 울산대공원 정문 광장에서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하는 등 시민 대상 예방 교육과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검진을 받고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은 증상이 없더라도 연 1회 정기 검진을 받아줄 것을 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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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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