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2) 밤 11시 50분쯤 동구 방어진 수협위판장 앞 바다에서 음주 상태인 20대 남녀 2명이 빠져 출동한 해경에 6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일행 3명이 음주 후 수영을 할 수 있다며 바다에 들어갔다 1명은 스스로 나왔지만 나머지 2명은 물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음주 상태에서 바다에 들어가는 행위는 구조에 나서는 일행까지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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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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