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 영향으로 다음 달 국내 제조업 업황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연구원이 실시한 전문가 대상 업황 조사 결과 4월 업황 전망 PSI는 전달 보다 29 포인트 하락한 88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며, 특히 화학산업 전망 지수가 3월 121에서 4월 53으로 68 포인트 폭락했고, 자동차도 소비 심리 하락 영향으로 50 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