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퀴노르가 추진하다 중단한 울산앞바다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이 재개될 수 있는 길이 마련됐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사업 계약을 체결하지 않아 입찰 제한 5년 처분을 내렸던 에퀴노르에 대해, 2년으로 제한 기간을 줄였습니다.
업계는 에퀴노르가 한국 시장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입찰 제한 기간을 줄이고 사업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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