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인 울산정원지원센터가 오늘(3/23) 문을 열었습니다.
중구 태화동에 연면적 2천500㎡,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 센터는 반려 식물 병원, 생활 원예 상점, 정원책방이 마련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정원 관련 교육과 반려 식물 관리, 정원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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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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