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원이 내년 10월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 일대에 건립됩니다.
울주군은 80억 5천만 원을 들여 연면적 1천600여 ㎡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울주문화원을 짓기로 하고 오늘(3/23)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울산 5개 구군 가운데 문화원 청사가 없었던 곳은 울주군이 유일했으며 현재는 울주민속박물관 내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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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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