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하고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KTX울산역 지하차도 개통을 반영해 통도사와 율리를 잇는 314번 노선을 신설하고 북울산역은 492번 노선을, 부산 노포동 방면은 1234번 직행좌석을 신설합니다.
울산시는 바뀐 교통 환경 변화와 데이터 분석을 반영해 차량 증차보다는 노선 간 운행횟수를 조정해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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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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