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원전반대 울산범시민대책위원회가 오늘(3/24)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 10만명 서명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울산은 이미 시청 반경 30km 이내에 대형 원전 16기가 존재하는 세계 최대 원전 밀집 도시라며 신규원전은 시민의 생명을 위협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신규원전 유치신청 마감일인 오는 30일에 한수원에 1차 반대서명을 전달하고 부지선정 결과 발표를 앞둔 6월 말 최종 서명부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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