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4) 오전 10시 50분쯤 북구 어물항 인근 해상에서 0.9톤급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바다에 빠진 60대 선장은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다른 어선에 구조됐으며, 선박은 울산 해경에 의해 항구로 인양됐습니다.
해경은 조업 중이던 어선이 미역 양식장 줄에 걸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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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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