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다음 달부터 '고래수' 생산‥ "수질 개선도 강화"

이용주 기자 입력 2026-03-24 20:20:00 조회수 19

울산시가 수돗물 '고래수'의 안정적인 공급과 수질 개선에 올해 1천525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천상정수장에 연간 식수 50만 병을 생산할 수 있는 '고래수' 병입센터를 구축해 다음 달부터 시범 생산에 나서는 한편, 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미규제 신종 물질까지 감시하는 수질 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노후 상수도관 정비와 배수지·가압장 시설도 대폭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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