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이 봄 행락철을 맞아 오는 5월까지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합니다.
경찰은 울산지역 벚꽃 명소인 작천정과 대왕암 공원, 태화강 국가정원 등 주요 관광지에 교통경찰을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단체 관광을 위한 전세버스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최근 5년간 봄철 교통사고가 월평균 300여 건으로 많은 수준이라며 사고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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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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