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 A씨가 유권자들에게 식음료를 제공했다는 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고발장에는 A씨가 자신 소유 건물의 음식점에서 주민단체 소속 회원들에게 10여 차례에 걸쳐 음식을 제공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정상가보다 낮은 금액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남구청장 예비후보 B씨는 200억 대의 빚을 갚지 않고, 채무 공증 등으로 급여와 부동산에 대한 강제집행을 회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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