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지자 정부가 오늘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한층 강화해 시행합니다.
장애인이 사용하는 차량이나 임산부·미취학 아동이 동승한 차량, 전기·수소차는 제외됩니다.
한편 HD현대중공업이 차량 자율 10부제와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나서는 등 기업체들도 자율적으로 동참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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