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연구원이 미국과 이란 전쟁이 6월 말까지 지속될 경우 국제유가가 6월 평균 배럴당 179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반면 전쟁이 다음 달 말 종결될 경우 유가는 4월에 배럴당 160달러 수준까지 오르지만, 8월에는 100달러 밑으로 내려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구원은 고유가가 실물경제 전반에 상당한 파급을 미칠 수 있다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대비한 선제적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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