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영향으로 이번 달 소비심리지수가 비상계엄 사태 이후 1년 3개월 만에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3월 울산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전달 대비 4포인트 하락한 107.6을 기록했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지수 가운데 5개가 전월 대비 하락했으며, 특히 향후경기전망CSI는 12포인트나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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