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소상공인 금융 지원 확대를 위해 새마을금고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취급 금융기관이 모두 11곳으로 늘었으며, 앞으로 지역 22개 새마을금고, 89개 지점에서 경영안정자금을 취급합니다.
새마을금고는 모두 1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울산신용보증재단이 15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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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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