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오늘(3/25)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9 대 1로 승리하며 창단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웨일즈는 선발투수 오카다가 5이닝 1실점으로 창단 첫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렸고, 주장 김수인은 5회 3점 홈런을 날리며 창단 첫 홈런 기록을 남겼습니다.
4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한 웨일즈는 모레까지 NC와 2경기를 더 치른 뒤 울산으로 돌아와 KIA 타이거스와 홈 3연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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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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