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벚꽃 개화시기가 평년보다 3일 정도 빠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다음 달 초 지역 벚꽃 축제가 잇따라 열립니다.
민간기상업체 웨더아이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내륙 지역 벚꽃 개화시기는 평년에 비해 이틀에서 많게는 일주일 정도 빨라질 전망입니다.
울산에서는 다음 달 4일 남구 궁거랑 벚꽃 한마당과 5일 작천정 벚꽃 축제 등 벚꽃 관련 행사가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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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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