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당, 울산 현장회의 개최 "지방선거 총력 지원"

최지호 기자 입력 2026-03-26 20:20:00 조회수 20

진보당 중앙당이 오늘(3/26) 울산에서 현장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울산에서 총력전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는 전국 최초의 진보 광역단체장에 도전하는 김종훈 후보와 울산 5개 구·군을 총력 지원해 기존 지방 권력을 심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내란세력 청산에 동참하는 정당과 연대해 선거를 치를 것이라며, 구체적인 단일화 방식과 범위, 시기 등은 중앙당끼리 협의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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