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도주했다가 적발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어제(3/25) 저녁 9시쯤 남구의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뒤 차량을 후진으로 충격한 후 그대로 도주한 경찰청 소속 A 경장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A 경장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으며, 경찰은 A 경장을 직위해제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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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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