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등학교 3학년의 돌봄과 방과 후 교육 참여율이 절반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초등학교 3학년생 가운데 돌봄과 방과 후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57.4%로 전국 평균보다는 1.4%p 낮았습니다.
초등학교 돌봄은 그동안 1,2학년에 집중해 왔는데 올해는 3학년까지 확대했고, 처음으로 연 50만원의 방과 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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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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