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동 전쟁 여파‥기업심리지수 하락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3-27 20:20:00 조회수 27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상승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전산업 기업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0.5포인트 하락한 95.7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전망은 2.5 포인트나 떨어진 93.6을 기록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기 부진을 우려하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특히 다음달 제조업 업황 전망 BSI는 전월 대비 7포인트나 하락했고, 비제조업 매출 전망은 9포인트나 떨어져 부정적인 경기 전망이 우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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