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7) 오후 4시 20분쯤 북구 우가항 인근 방파제에서 홀로 낚시를 하던 70대 남성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오후 6시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이 남성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이 남성이 테트라포드에서 낚시를 하다 발을 헛디뎌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