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차량 5부제를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출퇴근 셔틀버스 운영을 확대하고 부득이하게 업무용 차량 이용시에는 전기차나 수소전기차를 우선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국내 출장을 최소화하고 화상회의로 대체하며, 각 사업장의 설비 가동을 최적화하고 노후 시설 개선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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