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다음달 2일부터 8개월 간 악취실태를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은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10개 지점과 온산국가산업단지 6개 지점 등 4개 지역 20개 지점입니다.
연구원은 반기별로 지점당 이틀 이상 방문해 악취물질과 기상 요소를 측정하고 악취 발생원과 영향 범위를 정밀 분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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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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