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가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UNIST와 에너지공단, 해상풍력 기업, 환경·시민단체 등이 대거 참여해 조속한 사업 추진과 함께 정부·지자체의 지원과 협력을 요구했습니다.
울산 앞바다에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은 최근 대내외 환경 변화 속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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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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