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아너 소사이어티 명예의 전당이 울산박물관에 마련됐습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납부를 약정한 개인 기부자로 울산에서는 지금까지 139명이 가입했습니다.
울산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물관 2층에 아너 소사이어티 명판을 설치하고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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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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