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5톤 트럭에서 맥주병 쏟아져‥ 1시간 반 정체

정인곤 기자 입력 2026-03-30 17:00:00 조회수 53

오늘(3/30) 오전 9시 25분쯤 남구 두왕사거리 인근 도로를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맥주병 약 100상자가 쏟아져 인근 도로가 1시간 30분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맥주병을 싣고 좌회전하던 트럭의 적재함 덮개가 열리며 맥주 상자가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적재물 추락방지조치 위반 혐의로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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