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석유가격제 시행 이후 주유소 기름값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휘발유와 경유 가격 최고가격이 리터당 2천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울주군 웅촌면의 한 주유소가 휘발유와 경유 판매 가격을 리터당 2천9원으로 인상했습니다.
반면 최저 가격은 휘발유는 리터당 1,765원, 경유는 1,737원으로 주유소별 편차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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