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가 오늘(3/31) 개막해 다음 달 5일까지 이어집니다.
행사 시간 동안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밴드와 마술, 가수 공연 등이 펼쳐지고 조랑말 체험과 프리마켓, 푸드 트럭 등도 운영됩니다.
축제가 열리는 작천정 벚꽃길은 왕벚나무의 수령이 100년에 달해 울주군 최고의 벚꽃 명소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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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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