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있었던 지난달 울산지역 대형마트 판매가 지난해 10월 이후 4달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밝힌 2월 울산지역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형마트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 증가하며, 지난해 1월 이후 첫 두 자리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4.6% 감소했고, 건설수주는 58.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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