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차, 58년 만에 울산공장 일부 재건축

이돈욱 기자 입력 2026-03-31 20:20:00 조회수 75

현대자동차가 노조와의 단체교섭 합의에 따라 울산 1공장과 4공장 2라인을 철거한 뒤 재건축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사가 시작되면 1공장의 아이오닉5와 코나, 4공장의 포터 생산 물량은 다른 공장으로 옮겨질 전망입니다.

1968년 처음 가동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연간 125만 대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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